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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후...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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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필 작성일17-06-19 16:55 조회1,2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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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만나기전...그러니깐 5년 전인것 같네요.
제 증상은 턱이 자주빠지고 목이 심하게 아픔과 동시에 허리를 자주 삐곤 하였습니다
천안에 유명한 한의원도 가보고 일반 병원도 가봤지만 치료 받는 그순간은 약간의
차도가 있었지만 근원적인 치료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서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선생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긴가 민가 하는 맘으로 선생님께 전화를 드렸고 약속을 날짜를 잡아 선생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제 엑스레이 사진도 보시더니만... 척추가 휘여져있고 목도 일자목인데 ...
제 엑스레이 사진을 보면 오른쪽 머리쪽에서 배꼽까지 이어지는 가느다란 호스가
있습니다. 실은 제가 19살 때 뇌종양을 경험하게 되어서 종양을 제거하면서 그
호스를 착용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외관상으론 보이진 않구요.
선생님께선 이 호스로 인해서 목 부근에 영향을 줄수 있다고 하시더군요.

암튼 다른분들보단 아주 심하진 않다고 하셔서 안심이 되긴 하였습니다만 완치의
기대감을 가지고 2시간여 동안 제 몸에 맞는 운동법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방아짛기며 풍차 돌리기며 여러 동작을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2주동안하고 선생님을 뵈었지만 잘못된 동작으로 운동하고 있던것을 고치고 2주뒤에 와서도 또 고치고...
6개월 정도 지나니 어느정도 운동에 자신이 생기더군요. 그때부턴 제 운동 스타일에 확신을
가지고 운동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운전 면허증을 취득하고 1년정도에 사고가 많이 난다고 하지요. 저또한 그랬습니다. 1년정도 운동을 하니 제가 편한 그리고 제 몸에 맞는 스타일로
운동을 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그때부터 다시 처음 말씀을 기억하고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물어보고 올바른 운동을 배워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을 뵌지 5년후...
지금 저의 모습...통증은 전혀 없구요.
목이 좀 뻐근하다거나 허리에 약간의 통증이 있으면 집에 들어가서 운동을 하고나면 약간의 통증은 남긴 하지만 아침에 다시 운동을 하면 그 통증도 없어지더군요. 그리고
. 제가 스포츠를 좋아해서 운동을 하고 난후 혹시나 싶어서 집에가선 정체 운동을 하고 자곤 합니다.

통증이 없다고 해서 완치가 되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정체운동으로 올바른 자세로 고칠수 있었다면 자신이 더 노력해서 올바른 자세가 계속 유지 될수있게 하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선생님이 올바른 자세를 계속 알려주시겠지요
선생님 만나게 된것을 주님께 감사드리고요 29날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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