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운동 6개월 째^^ > 나는 이랬어요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나는 이랬어요

Home - 나는 이랬어요

정체운동 6개월 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은정 작성일13-03-18 23:09 조회4,118회 댓글0건

본문


기쁜 마음에 글을 씁니다.

저는 척추가 휘면서 목이 휘고 이명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많은 증상들이 일어났습니다.

첨시증, 비문증, 눈 한쪽의 뻑뻑거림, 만성피로, 두통, 불안장애...

이 많은 증상들을 겪었을 때 미래가 보이지 않았었습니다.

하루하루 고통스러운 나날들이 계속 되었습니다.

이는 겪어본 사람만 알 것입니다.

하지만 만만선생님을 만나고 매일 꾸준히 운동을 하다보니

지금은 이명만 미미하게 있고 모든 증상들이 없어졌습니다.

만만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 만만선생님을 만나게 된 것은

제 인생의 매우 큰 축복입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이명도 이제 곧 사라질 것 같고 요즘 하루 하루가 너무 행복합니다.

다시 살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만 같습니다.

방금 뒤에서 척추를 찍었는데 거의 올 곧게 서있었습니다

너무 행복해서 비명을 질렀습니다.

만만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꾸준히 평생 죽기전까지 계속 운동할 것 입니다.

취업하고 찾아 뵙겠습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