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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100% 확실히 변합니다. ^^ (체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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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민영 작성일10-07-13 21:31 조회7,4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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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곳을 처음 갔을 때가 작년 가을쯤이었습니다.
그 당시에 종일 허리가 아프고 몸도 저리고 했었죠..(어린 나이에;;;)
정형외과를 가도 물리치료로 대충 끝내고 허리가 휘었음에도 불구하고 각도가 24도까지
휘지 않았으니 운동으로 근력을 키우라고만 했던.. 성의없는? 처방만이 있었을 뿐이였습니다..
예전에 서점에서 우연히 선생님 책을 한번 읽고 바른몸을 배우러 가야겠다고 생각하여
선생님을 찾아 뵙게 되었습니다.

정말 그때만해도 몸 자체가 너무 아프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짜증도 많았고..
특히 갈비뼈와 몸통이 너무 아파서 고통스러웠었죠...

첫날 선생님께서 제몸을 점검하시고.. 그날 처음에 받았던 유도과정(몸 교정??)은...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끔찍하게 아팠습니다... 그만큼 제 몸이 많이 틀어져 있었다는 증거였겠죠.
저에게 맞는 운동법까지 배운 후 그날부터 한달 동안은? 열심히 했었습니다..

확실히 몸이 예전보다 살만해 졌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주 단기간 동안에..;;;
몸이 아픈 것에서 벗어났기 때문인지 그만큼 운동도 그 이후로 덜하고 게으름을 피웠었죠..
그러다보니 다시 몸이 아프기 시작하더라구요.. 드문드문 점검받으러 다니면서 운동도 제대로
안하면서 술렁술렁 6개월을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이번 년도 5월달부터 선생님께 엄청 혼이 난 이후로 마지막이라는 각오를 하고
하루하루 아침저녁 빼먹지 않고 열심히 운동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운동을 제가 6개월이나 게으름 피며 열심히 하지 않았던 것을
무지 후회 할 만큼 지금은 하루도 빼먹지 않고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현재 2달 가까이 되었는데.. 현재 저의 몸 상태는 우선 생리통이 사라졌습니다.. 허리통증과 저림도 당연히 없어졌습니다.
또 하체가 굵었는데 다리살도 빠지고, 스트레스도 덜받고... 몸의 피로를 전혀 느끼지 못한다는것...
그리고 집중력도 예전보다 더 많이 좋아졌습니다.

정말로 정신이 더 맑아지는걸 느낍니다..
건강한 신체가 건강한 정신을 만드는 느낌.. 단.. 꾸준히 매일매일 항상 해줘야 한다는 것!
선생님 덕분에 제 몸이 다시 태어난 느낌입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 매주 화욜마다 뵙지만 선생님~~ 너무 좋아요 ㅎㅎㅎ
다음 주에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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