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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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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홍철 작성일18-08-02 11:49 조회7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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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약 1년 전..! 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한 바른 몸 운동 책을 부여잡고 홈페이지를 뒤적이며 좋아질 수 있다는 희망보다 의구심을 가졌었더랬죠..! 선생님을 만나 뵈려면 부산에서 서울까지 왕복 약 8~9시간을 버스와 기차에서 보내야 했기에 방문 전 선생님께 몇번이고 전화로 귀찮게 했던 학생이었습니다. 고민만 하던 저를 답답해하던 와이프가 등 떠밀어 멍하니 서울을 올라 갔었던게 엊그제 인 것 같은데 벌써 1년이라니.. ㅎㅎㅎㅎ 감회가 새롭 습니다. 이남진 선생님 감사 합니다.~ 후기 글을 쓰기위해 그동안의 발자취를 떠올리다 보니 서론이 길었네요~ (처음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제 첫 번째 후기 글을 찾아봐주세요~) 본론으로 들어가 1년간 저에게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사실 이 변화는 선생님을 만나 뵙고 만 한 달이 되지 않은 시점부터 몸으로 느끼고 있었던 부분입니다만..! 고등학교 때 급성장 이후 측만증이 악화되어 20대 내내 어깨 결림 편두통을 달고 살았던 저였지만 운동을 시작하고 약 2주 만에 통증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럼 이후 다른 변화는 없었나?? 라시면 가장 큰 변화는 편두통이나 어깨 결림이 다시 발생하는 주기가 줄어들었습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바쁜 일상생활 중에 모든 운동을 하루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실행 한다는 것은 절 때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운동을 시작한지 약 1~2달 까지는 하루라도 운동을 거르면 다음날 다시 통증이 찾아 왔었는데. 그럴 때마다 의지를 다지며 7~8개월간 노력한 결과 정말 피치 못 할 사정으로 3~4일을 기본운동과 올바른 자세만 유지해도 어깨 결림 편두통이 오지 않는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기본운동, 자세, 필수운동 등의 내용이 이해가지 않으신 분들은 홈페이지를 찾아봐주세요~~!!) 그 외 외관적인 몸의 변화는 아직 제 눈에는 사실 크게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10년 이상을 유지 하고 있던 몸의 구조가 변화 하는 데에는 훨씬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알기에 1년차 학생인 저에게는 지금의 변화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번 후기 글은 그동안의 경과를 간단하고 사실적으로 적어보려 노력하였습니다만~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럼~ 저도 앞으로도 꾸준히 운동을 시행하여 또 다른 좋은 변화가 나타난다면 다시 한 번 후기 글을 남기겠습니다.ㅎㅎㅎㅎㅎ

P.S 매달 꼭꼭 선생님을 찾아뵙다가 최근 직장인이 되어 여러 사정으로 선생님을 찾아뵙지도 못했는데 이번에 해외 출장까지 나오게 되어 선생님을 만나 뵈려면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 같아 아쉽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가르침을 여기서도 열심히 하고있답니다.ㅎㅎㅎㅎ 선생님께서도 더위 조심하시구 건강하세요 선생님~ 한국 가면 꼭 찾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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